- 訪問日
- 2026年3月11日
일본은 처음이었고, 이런 경험도 처음입니다.
일본어를 못해서 영어와 번역기로 최대한 소통해주셨어요.
계속 웃어주시고 천천히 잘 이끌어주셔서 좋았습니다.
처음엔 긴장 많이 했는데 하다 보니 풀렸고, 말하지 않아도 먼저 해주셔서 좋았어요. 그리고 처음이다 보니 다른 것을 시도해보지 못한 게 좀 아쉽고, 번역기를 쓰는 탓에 플레이 시간이 좀 줄어서 아쉬웠어요. 이건 저의 문제지만요. 스태프분도 아주 친절하게 해주시고, 결정 못 할 때 딱 추천해 준 것도 좋았습니다.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꼭 다시 올게요! 그때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 😊
언제나 화이팅!
掲載日:2026年3月16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