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訪問日
- 2026年2月11日
일단 카메라빨보다 실물빨이 더 잘받습니다.
예쁘고, 마인드도 다릅니다.
모니터에서만 보던 일본여자 입니다.
착한건 기본 모든 페이스를 다 맞취줌
한국으로 데려가고싶을정도임
일본 처음왓는데 가고싶지않았음
일본어가 조금 서툴러도 번역기 사용하는거 기다려주고
착한 아이였습니다.
여자친구처럼 다정하고 예의만 차려주시면 됩니다.
정말 이쁘고 착하고 친절한분이셔서 편의점 간단한 간식도
손에 쥐어들고 보냈음
재 방문의사 충분함
다른 아가씨는 모르지만 후회없음
예약할때 예약자가 많은지 답장이 조금 느리지만
친절하게 다 대답해줍니다
掲載日:2026年2月12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