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방문일
- 2025년4월24일
【소녀 소개】
작고 귀엽지만 풍만함이 있는 반전매력.
이 가게에 세번? 네번? 갔는데 미나미밖에 만나지 않았을 정도.
지금 리뷰를 보고있는 사람은 걍 얘로 정하면 됨.
소문내기 좀 아깝지만 뒷뜰에 묻어놓고 나만 먹을수 있는 꿀통도 아니니, 풍속이 처음이거나 내상같은거 걱정되면 그냥 얘로 선택해보셈 ㅇㅇ. 한국어도 조금 가능해서 더 귀여움.
【요금 납득도】
외국인의 가격은 꽤나 높지만 어쩌겠슴 ㅋㅋ 그냥 견뎌
【플레이 내용】
상상하고 온 그런거 할 수 있음. 근데 좀 강압적인거 보다 상냥하게 하면 서로 더 좋을듯? 변태가 아니고서야 딱히 그러진 않겠지만;;;
【스탭의 대응】
스탭은 친절하고 불필요한 내용 없이 필요한 부분만 알잘딱으로 설명해줌. 다만 외국인에게 조금 천천히 또박또박 말 해주었으면 좋겠다.
작성일:2025년5월30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