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방문일
- 2025년6월17일
후쿠오카 당일치기를 한 달에 한번은 가는데 앞으로 후쿠오카 올 때마다 방문해야 하는 곳이 생겼습니다.
우선 미나미씨 생각 했던 것 보다 실물이 훨씬 귀엽고 몸매도 좋았습니다.
밝은 성격으로 분위기도 계속 띄워주었고요 친근하게 대해줘서 더 편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.
이야기도 많이 나누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네요.
다음에도 꼭 만나고 싶습니다.
(후기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..!)
작성일:2025년7월8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