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방문일
- 2026년3월8일
이런 풍속 자체가 처음이고 일본어도 전혀 못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.
가게에 들어가니 스텝분이 너무 친절하게 맞이해주셨어요.
요아소비와 시티헤븐 등을 보고 내심 우이씨를 바라고 있었는데 운이 좋게도 선택할 수 있었어요.
사진과 너무 다르면 어쩌지 걱정했지만 사진처럼 이쁜 분이 나오셨습니다.
소통이 원할하진 않았지만 약간의 일본어와 영어로 나쁘지 않았습니다.
플레이 내용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. 제가 너무 긴장한 나머지 못 즐긴 내용이 뒤늦게 생각나서 아쉬워요.
딱 1가지 아쉬운 점은 가게 입구가 너무 번화가에 있어 주변에 사람이 너무 많아요... 가게 입장까지 큰 용기가 필요했습니다ㅋㅋㅋ
다음 여행에도 방문할 의사 있어요!!!
작성일:2026년3월9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