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ate of visit
- 12/11/2025
저는 수상할 정도로 한국말을 잘 하는 대만인입니다. 그리고 MOA상 덕분에 삿포로에서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.
아쉽게도 말은 안 통해서 파파고에 의존했지만, 싱그러운 웃음 덕분에 좋은 분위기였습니다. 그리고 길에서 보면 한 번 돌아보고 싶을 것 같은 얼굴 때문에 보기만 해도 도파민이 넘쳤어요. 즐겁지만 매우 청결하고 '건전한' 시간이었습니다. 마지막 1분까지 서비스, 서비스, 서비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Date of post:12/12/2025